1박2일 지리산 마음치료 몸생생을 마치고

작성일 2017-12-13 오후 3:41:19 | 작성자 대원사(산청) | 조회수 143

대원사에 들어오는 길부터 마음이 좋아서 힘이 났어요.

인생그래프를 작성하면서 50년의 내 생을 다시 한번 살펴보면서 인생그래프의 점수를

스스로 매기면서 그때의 좋았던 마음 힘들었던 마음을 느껴보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명상을 배운지는 6개월도 안되었지만 스님의 지도하에 수식관 명상을 하니 집중이 더 잘 되면서

잡념이 많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소금만다라도 처음해 보았는데 집중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내가 삶에 집착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오롯이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고 행복한 순간들이었습니다.

내가 행복해야 다른 이(가족)도 행복할 수 있다. 윤 * 복,  여,  50세


처음와서 공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명상을 하는 것도 좋았지만 바디스캔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명상후에 하는 운동, 체조도 좋았고 처음 접해보는 소금만다라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스님께서 명상을 참 쉽게 잘 가르쳐 주셔서 쉽게 따라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윤 * 미, 여, 55세


어제 처음 도착해서 맑은 공기에 감탄했었고 스님과 차한잔의 여유가 너무 행복하였습니다.

새벽공기를 마시며 새벽예불때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저녁 명상과 바디 명상도 온몸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아서 좋았습니다.

건강을 위한 운동도 좋았습니다.

소금만다라 명상은 정말 할때는 힘들었지만 하고 나서 그 마음은 어떻게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감동이었습니다.

밥:정말 건강식을 충분히 만끽하였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어 좋았고 스님과 보살님께 감사드립니다. 윤 * 자, 여, 57세